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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제작형 | [플래닛 풋볼] 아스날로온 16명의 라리가선수들, 파티가 다음이 될 수 있을까? (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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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AktS036 작성일20-09-26 03:03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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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토마스 파티 영입과 깊은 관련이 있다. 스페인 탑 플레이어들의 사이닝 기록이 여기 준비되어 있다. 


파티는 디에고 시메오네 휘하에서 유럽 최고의 전방위한 미드필더로 성장했으며 50m의 바이아웃 조항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티도 다니 세바요스와 같이 북런던과 라리가생활을 맞바꿀수 있다는 추측과 함께


아스날로온 라리가 16명의 선수들의 영입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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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세바요스

 

다니 세바요스는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두 번의 임대계약을 체결했다.

세바요스는 스페인 21세 이하팀과 19세 이하팀에서 모두 우승했으며 19~20시즌 아스날에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잘 녹아들어서 결국 아르테타의 프로젝트에서 활력소가 되었다.

 

만약 그가 북런던에서 2년째 같은 활약을 보여준다면, 그는 거너스에게 진정한 자산이 될 것이다.

 

데니스 수아레즈

 

2011년 맨체스터 시티가 17세의 그와 계약한 후 큰 기대를 한몸에 받고있던 수아레즈는 지금까지 임대생활과 잦은 부상을 경험하며 기대했던 최고수준에 도달한 적은 없지만 가끔씩 번뜩이는모습을 보여왔다.

 

이제 그는 셀타비고에서 발걸음을 내딛을 준비를 하고 있다. 부상으로 인해 단지 4번의 리그출장에 그쳤던 2019년 아스날에서의 짧은 반시즌은 그의 경력에서 특히 실망스러운 한 부분이었다.

 

그는 이후 가디언지에서 편하지 않았다.” 고 말했다. “50%정도의 몸상태도 안되었다. 아스날에서 15일을 보낸 후, 내가 잘못 생각했다. 16일부터 나의 몸상태는 50%도 채 되지 않았다.” 라고 말했다.

 

루카스 페레즈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라요 바예카노에서 시작해서, 우크라이나의 카르파티 리비브와 그리스클럽 PAOK에서 경력을 이어가면서 정상에 올랐다.


그 후, 27세의 나이로 스페인으로 돌아온 그는 15/16시즌 데포르티보에서 17골을 넣으며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불행하게도 페레즈는 대부분의 기회가 벤치에서 나오는 상황에서 아스날을 위해서 더 많은 기회를 부여받을만큼 설득력있지 않았다.

 

그는 모든 대회에서 21경기에 출전해 7골을 터트린뒤 이듬해 데포르티보로 임대됐다가 결국 웨스트햄에게 팔렸다.

 

슈코드란 무스타피

 

믿거나 말거나, 무스타피-오타멘디 짝은 발렌시아에서 실제로 꽤 견고했다. 뒤쪽에 있던 그들의 파트너쉽이 2015년 누노 에스피리토 산토휘하에서 챔스에 진출할 수 있었던 큰 이유였다.

 

아마도 아스날은 15/16시즌동안 궁지에 몰린 누노가 경질되면서 게리 네빌로 교체되는동안 무스타피는 고군분투했다. 아스날은 무스타피의 활약에 더 많은 돈을 넣어야 했다.


무스타피는 아스날에서 4년동안 같은 실수를 저지르며 걸어왔다.

 

그가 완전한 구제불능이었다면, 3명의 다른 감독들을 위해 140경기가 넘는 출장을 하진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4백라인에서 좀처럼 침착한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가브리엘 파울리스타

 

아스날 팬들은 가브리엘 마갈레스가 가브리엘 파울리스타와 같은 이름만큼 같은 약점을 공유하지 않기를 바랄 것이다.

 

그는 라리가 비야레알에서 견고한 수비를 펼쳤지만, 아스날에서 2년 반동안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져 결국 조금의 이적료를 안겨주며 발렌시아로 이적했다.


  Alexis-Sanchez-Arsenal.jpg [플래닛 풋볼] 아스날로온 16명의 라리가선수들, 파티가 다음이 될 수 있을까? (장문)
알렉시스 산체스

 

2014년 바르셀로나에서 £31m로 영입한 칠레의 포워드는 아스날에서 생애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아스날에서 166경기에 출전해 80골을 넣었을 뿐 아니라 2015년과 2017FA2차례우승을 도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스왑계약을 체결한 그의 대체자 헨리크 미키타리안은 산체스의 발끝 조차도 미치지 못했다. 산체스의 지난 몇 년간은 그들이 20181월에 작별을 고할 적절한 시기를 선택했음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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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수트 외질


지금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비싼 벤치 워머중 한명이 된, 메수트 외질이 아스날에서 처음 몇 년 동안 얼마나 잘했는지 기억해야한다.

 

그는 15/16시즌 레스터가 우승하였던 시즌에 아스날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19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열아홉! 그는 예술가였고, 우리는 그때의 외질을 정말 그리워한다.

 

나초 몬레알

 

몬레알은 20131£8.5m로 말라가에서 북런던으로 이사했을 때 그저 알려지지 않은 26살의 선수였다.

 

그 수비수는 곧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팬들의 최애가 되었고, 그 과정에서 250경기에 출전하였고, 세 번의 FA컵 우승을 차지하였다.


  Santi-Cazorla.jpg [플래닛 풋볼] 아스날로온 16명의 라리가선수들, 파티가 다음이 될 수 있을까? (장문)
산티 카솔라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 카솔라는 2012년 말라가로부터 이적해온후, 아스날에서 화려한 데뷔 시즌을 보냈고, 49경기에 출장하여 1214 도움을 기록했다.

 

스페인 국대경기에서 계속해서 인상깊은 모습을 보였고, 부상문제가 그의 출장시간을 조절하기 전까지는 거의 항상 큰경기에 나타났다.

 

카솔라는 201911월 인디펜던트와의 인터뷰에서 아스날과 같은 큰 클럽에 있을 때, 당신이 떠날 때까지 그곳에 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닫지 못할 때가 있다. 나는 결코 제대로 된 작별인사를 하지 못했다. 선수시절 가장 큰 팀이었고, 아스날의 모든 것이 그립다.라고 말했다.

 

Sebastien-Squillaci-Arsenal.jpg [플래닛 풋볼] 아스날로온 16명의 라리가선수들, 파티가 다음이 될 수 있을까? (장문)
세바스티안 스킬라치

 

스킬라치는 아스날의 줄줄새는 수비진을 바로잡기 위해 2010년 세비야에서 영입됐지만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

 

이 센터백은 북런던에서 엄청난 악명을 지닌 인물이 되었고, 3년동안 23경기에 리그 출장만에 방출되었다.

 

줄리오 밥티스타

 

밥티스타는 2006년 레알마드리드와 아스날의 1년 임대딜로 레예스와 스왑되었다.

 

프리미어리그 적응에는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브라질에서는 주연을 맡았고, 리그컵에서는 리버풀과의 한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

 

마누엘 알무니아

 

아스날은 2002년 옌스 레만의 경쟁자를 데려온다는 명목으로 셀타 비고의 알무니아와의 계약에 £2.5m를 투자했다.

 

알무니아는 결국 07/08시즌에 레만을 쫓아냈고, 훈련장에서 그 둘의 싸움이 벌어졌다고 한다.

 

알무니아는 201912월 디 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너무 완벽한 핏이었고 훈련도 물론 잘했는데, 아스날에서 최고의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아르센 벵거가 퍼스트옵션을 나로 바꾸기로 결정했을 때, 레만은 우승자였고 매우 나쁘게 받아들였는데, 이것은 정상이었다.” 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레만은 국가대표팀 주전 골키퍼로 큰 명성을 얻고 있었고, 나는 스페인 출신의 작은 골키퍼인데 그를 힘들게 한다.” 라는 사실이 레만으로 하여금 이게 뭐지? 이게 어떻게 가능해?” 라는 생각을 하게하였다. 우리는 힘든 순간을 겪었었다.“ 라고 하였다.

 

숱한 실수를 만들어내다가 보이치에흐 슈제츠니와의 주전경쟁에서 밀리며 2012년 방출되었다.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

 

레예스는 20041월 세비야에서 아스날에 도착했는데, 오자마자 아스날이 프리미어 리그에서 무패의 시즌을 마치는 것을 도왔다.

 

아스날에서의 선수생활이 밝은 시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기복이 있었고, 북런던에 적응하지 못했다.

 

레예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영구계약을 하기전에 06/07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임대생활을 보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

 

God 우리가 그를 그리워하는 이유. - 그의 얼굴, 그의 오른발, 퍼거슨에게 피자를 던진 그의 깡. (원문도 그냥 이게 끝입니다.)

 

로렌

 

로렌은 최근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합류했던 아스날의 맹렬함을 떠올리며 우리는 같이 탈의실에 갔고, 질베르투는 얌마, 여긴 다들 미친것같아라고 말했다. 다음날부터 그는 한번도 신가드를 벗은 적이 없었다. 우리는 빡셌고, 모두가 이기고 싶어했다. 그리고 그것이 경기장에서 나타났다.”


과소평가된 존재인 로렌은 2000년 레알 마요르카에서 아스날에 입단하여 북런던에서 7년동안 컬트적인 영웅으로 자리매김하며 거의 250경기에 출장하고 2번의 리그우승과 3번의 FA컵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 후 포츠머스에 입단하여 FA컵을 한번 더 우승한뒤 코르도바에서 짧은기간 뛰다가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다보르 수케르

 

대회 득점왕으로 골든부츠를 차지한 1998년의 월드컵스타 수케르는 1년 뒤 레알마드리드를 떠나 아스날에 입단했지만 다시 득점왕을 차지하지는 못했다.

 

수케르는 북런던에 있었던 유일한 시즌에서 모든경기에서 11골을 넣었지만 2000UEFA컵 결승전에서 승부차기에서 빠지면서 아스날이 갈라타사라이에게 패배한 것으로 가장 잘 기억될 것이다. 당연히, 그 정도면 웨스트햄에게 계약하라고 설득하기에 충분했다.

 


재밌게 읽으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출처 : https://www.planetfootball.com/quick-reads/thomas-partey-next-how-arsenals-16-signings-from-la-liga-f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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